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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주의 대 글로벌주의]

"글로벌리즘은 환상이었다"… 나디아 섀들로가 제시한 트럼프 2기의 '국가주의' 청사진

지난 2월 17일, 포린어페어즈(Foreign Affairs)에 트럼프 행정부 1기 국가안보 부보좌관을 지낸 나디아 섀들로(Nadia Schadlow)의 의미심장한 기고문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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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의 ‘평화위원회’ 워싱턴 집결... 가자 재건에 수십억 달러 투입되나

이번 주 워싱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의 첫 본회의가 개최된다. 이번 회의는 가자지구 재건을 위한 국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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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너 브라더스 매각, 미 법무부까지 개입... 영화 산업 ‘운명의 갈림길’

미국 영화 산업의 상징인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Warner Bros. Discovery Inc.)의 매각을 둘러싸고 업계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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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만약 중국이 대만을 공격한다면(If China Attacks Taiwan)'

GMF(독일마샬펀드)에서 발행한 리포트 ‘만약 중국이 대만을 공격한다면(If China Attacks Taiwan)’은 중국의 무력 행사가 가져올 결과를 네 가지 핵심 영역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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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마크 루비오의 뮌헨선언 분석: ‘거친 훈계’에서 ‘공통의 문명’으로

1. 1년 만의 반전: 밴스의 냉소에서 루비오의 화해로정확히 1년 전, 같은 장소(뮌헨 바이리셔 호프 호텔)에서 J.D. 밴스 미 부통령은 유럽 지도자들을 향해 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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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AI 시대의 권력과 우위는 사회적역량에서 결정된다

미국 랜드(RAND) 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 '국가들의 새로운 시대: AI 시대의 권력과 우위(A New Age of Nations: Power and Advantage in the AI Era)'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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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2월 ‘화이트 쇼크’의 경제학: 얼어붙은 지구촌, 에너지·물가 ‘비상’

북극 진동이 불러온 장기 한파, 글로벌 LNG 재고 바닥 드러내나 난방비 폭등에 따른 가계 소비 위축… GDP 성장률 하방 압력 가중[뉴욕=World OK News] 2026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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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

‘옵티머스 체인’의 부상: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중국 부품업체가 ‘중추’

테슬라, EV에서 로봇으로 사업 축 전환… 중국 공급망 의존도 심화 예상 다보스 포럼서 중국 태양광 언급부터 스페이스X 상장까지, 머스크의 ‘친중 행보’ 주목[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