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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도시성장의 주요인, 순이민 330만명 | WSJ

미의회예산국은 2023년도 미국으로의 순이민이 330만명 이상이라는 통계를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공식적인 통계수치로는 정확한 이민자의 숫자를 파악할 수 없다고 합니다. 미 주요도시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시카고의 경우 약간의 인구 감소세를 보였지만 메트로 50개 도시 전체를보면 인구성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증가세에 합법, 불법 이민자들이 한몫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2년 중국의 대규모 군사작전 후, 미국이 펼친 집중외교 | CFR

미국가안보보좌관 제이크 설리반이 지난 1월 30일 미외교협회(Council on Foreign Relations)에 참석해 미국의 대중국 집중외교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제이크 보좌관은 2022년 8월 중국은 대만해협을 두고 대규모 군사작전을 감행했는데 이후 미국은 중국의 대소련 군사지원문제와 대만해협 문제를 놓고 집중적인 외교노력을 펼쳐왔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제이크 보좌관은 이제 그 결과를 놓고 올해 상황을 지켜보아야...

중국의 제조업 지원정책이 세계경제를 망친다 | 블룸버그

미재무장관 제닛 옐런이 조지아주 아틀란타 북쪽에 있는 노크로스에서 중국의 제조업 지원정책을 비판했습니다. 그동안 중국은 태양광 패널, 전기자동차, 2차전지 등의 분야에서 제조업 지원정책을 펼치며 전세계 제조업 시장을 공략했다며 앞으로 이를 좌시하지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은 왜, 미국의 농산물 수출시장 6위가 되었나?

미국 USDA FAS 보고서를 읽으면서 한국에서 전쟁이 일어나기는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왜냐하면 한국에서 미국은 첨단 반도체뿐만 아니라 농산물 수출에서도 엄청난 이해관계가 걸려있기 때문입니다. 미 농무부는 앞으로 한국은 중산층 소비시장이 현재 2천만명에서 10년후 2천2백만명으로 증가하면서 다양한 소비계층이 미국의 농산물과 관련제품들을 소비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트럼프-서류미비자 대규모 추방약속

트럼프 전 대통령과 니키 헤일리 전 주지사 공화당 대통령 경선 막판을 달리는 가운데 니키 헤일리 전 주지사는 오는 3월 5일 수퍼화요일까지 경선을 완주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트펌프는 바이든 4년이 ‘악몽’이었다며 이민과 국경문제를 이슈화해 바이든을 때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미 상업용 사무실 공실율 13퍼센트 육박-월스트릿저널

미국의 상업용 사무실 공실율이 13퍼센트에 육박하면서 미국경제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대부분 사무실 소유주는 중소형은행에서 대출받은 비율이 38퍼센트나 되고 있어 미국 금융계 전반에도 적지않은 파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혁명적인 반도체 산업전략은?

미상무부가 500억달러의 운영자산으로 뉴욕 북부의 시라큐스와 같은 산학연구단지를 대규모로 개발할 의지를 밝혔습니다. 대규모 일자리 창출 등 일반인들이 대거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미국의 기본적인 산업전략을 이해해야 대한민국도 그 대처방안이 나올 수 있어 영상을 올립니다.

미중 해저케이블 경쟁 | 홍콩이 그 중심지

미국 Subcom 업체랑 중국의 HMN Tech 간에 해저 케이블 수주를 둘러싼 경쟁이 뜨겁습니다. 그 분쟁의 중심에 홍콩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한국이 어떻게 이러한 상황에 연결돼 있는지 이해할 필요가 있어 올립니다.

박종훈 플러스

박종훈 플러스는 대한민국과 미중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잘 요약해 주고 있어 링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