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미국 » 트럼프의 장벽강화가 범죄와 마약유입을 차단하고 있다.

트럼프가 수년간 실시한 미국 남부지역의 장벽강화가 그 결실을 거두고 있다고 팍스뉴스 Brandon Judd가 10월 17일자 사설에서 밝혔다. 

브랜든 주드는 1960년대 이래 처음으로 다른 나라에서 태어난 사람의 미국인구 비율이 처음으로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트럼프가 실시해온 정상적인 이민정책 프로그램이 국경으로유입되는 불법  마약과 인신매매를 단속하는데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또 1980년 이후에 실시된 망명자 법에 따라 엄청나게 증가해 왔던 망명자 숫자가 이제는 1만 8,000명으로 제한돼 적절한 기능을 발휘하고 있다며 이제는 테터리스트들이 이 망명법을 악용할 수 없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법무부에서 그동안 실시해 왔던 정치적 망명자의 적법성을 추적하는 프로그램도 더 이상 실시할 필요가 없게돼 고생을 덜게 됐다고 말했다. 

 더우기 2018, 2019년 미 남부 국경으로 밀입국했던 소위 ‘카라밴 물결’을 더 이상 볼 수 없어 트럼프 정책의 성공사례로 꼽히고 있다고 말했다. 

브랜든 주드는 무엇보다 날마다 물리적인 미국 남부의 장벽이 증가함으로 인해 마약과 불법 카르텔이 줄어들게 됐다며 악명높았던 갱단 MS-13을 비롯한 수만명의 갱단원들을 미국내에서 추방할 수 있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Brandon Judd: Trump is strengthening border security, keeping violent criminals and illegal drugs out of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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