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미국 » 화폐의 몰락과 NESARA(네새라)의 대안

미국의 부채문제가 점점 심각해 지고 있다. 이미 21세기에 들어서면서부터 예상했던 바다. 1972년 미국의 닉슨 대통령이 화폐와 금간의 고리를 끊어 버림으로 종이에 불과했던 달러가 무한정 발행됨으로 50년간 화폐발행권을 장악한 세력들은 호경기와 불경기를 조정하며 부를 장악해 왔다. 현재는 그것을 숫자로 기록할 수도 없을 만큼의 부를 축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따라서 금본위제가 이따금씩 회자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현 세상에서 금을 가장 많이 보유한 단체는 어디일까? 미국? 유럽? 아니다.  그것은 바로 ‘IMF’  미국과 유럽은 각각 8천톤 정도의 금이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IMF는 전체 1만톤 이상의 금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계 부의 편중은 너무 심각해 극소수의 사람들이 전세계 90% 이상의 부를 소유하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일반 서민들은 딱히 대안을 발견할 수 없었던 탓에 열심히 일하고 세금만 열심히 내면 노후가 보장되려니 생각하고 살아가는 게 현실이다.  하지만 그 부가 이제 일반 서민들도 걱정해야 될 정도로 너무 편중돼 있다. 미국이 더욱 심각하다. 

2020년은 한 국가시스템을 포함한 문명 시스템이 이동하는 해이기도 하다. 미국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미국에서 26년을 살아 온 기자에게도 이 문제는 늘 고민거리로 다가온다. 스피카 스튜디오에서 NESARA(National Economic Security and Recovery Act)에서 이 금융문제에 대해 어떤 일을 해 왔는지를 소개한다. 

‘화폐전쟁'(쑹훙빙)에서 제기하는 문제와 해결책을 뛰어넘은 또다른 대안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이 세상에서 완벽을 기대할 수는 없다. 크리에이터 수는 NESARA가 2001년 9월 11일에 발표하려 했던 금융문제에 대한 대안발표를 못하게 하려고 소위 딥 스테이트가 911사태를 일으켰다고 주장한다. 기자도 당시 경비를 뚫고 최대한 가까이서 취재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크리에이커 수는 은행이 지불준비금이란 수단으로 단 3회의 돈거래를 통해 순식간에 얼마만큼의 부를 축적할 수 있는지를 심플, 간단하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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