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아프리카 » 2017_세계기아지수_아프리카 최악

2006년부터 매년 세계기아 상태를 지수로 나타내는 ‘Global Hunger Index’ 2017년도 자료에 따르면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이 최악의 기아상태를 나타냈다. 

최고의 기아상태를 50으로 정해 그 수치로 전세계 기아상태를 진단하는 이 도표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이 50.9를 나타내 최고의 기아상태를 넘어섰다. 

아프리카 전 지역의 기아상태는 심각하다. 차드(43.5), 시에라리온(38.5), 아프리카 동부의 아름다운 섬나라인 마다카스카르((38.3)까지 기아에 허덕이고 있다. 잠비아(38.2), 예멘(36.1), 수단(35.5), 라이베리아(35.3)도 마찬가지다. 

세계지도를 펼치면 가장 눈에 띄는 지역이 아프리카 중부를 중심으로 한 기아 지역과 인도를 중심한 주변지역, 그리고 동남아시아 지역이 눈에 띈다. 북한과 과감한 개방을 선택한 캄보디아도 심각한 수준으로 나온다. 

http://www.globalhungerindex.org/down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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