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중동 » IS, 19개국과 테러연관 조직 갖춰

지난 7월 1일 방글라데시의 수도 다카에서 벌어진 IS의 테러로 20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들 중 9명이 이탈리아인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꾸란을 암송할 것을 요구한 후 암송하지 못할 경우 무참히 살해된 것으로 알려졌다. 

IS의 세력은 지난 6월 29일 IS설립 2주년을 맞아 자신들의 조직도를 공개했다. 자신들이 완전히 장악했다고 주장하는 시리아와 이라크를 비롯해 전체 19개의 나라와 테러조직 연관성을 주장했다.

IS가 중간장악 10개 지역으로 주장하는 곳은 이집트, 리비아, 소말리아, 예맨, 니제르, 나이지리아, 아프카니스탄, 체첸 등이다. 

이외에도 7개 지역 비밀조직이 있다고 언급한 곳은 터키, 프랑스, 방글라데시, 사우디아라비아, 알제리, 튀니지, 레바논 등이다.

전문가에 따르면 IS는 곧 아시아에도 지부를 설립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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