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북미 » 뉴욕주 상원 도전하는 정승진 후보, 후원음악회

뉴욕주 상원의원에 재도전하는 정승진 후보(S. J. Jung) 후원음악회에 참석했습니다. 

지난 2014년 뉴욕주 제16지구 상원후보에 출마한 정 후보는 경쟁자인 스타비스키의 네거티브 선거로  막판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욕주상원은 전체 63명이지만 이들 가운데 아시안계는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정 후보는 뉴욕 플러싱을 중심으로 한 제16지구에는 아시안 인구가 50%를 넘는다며 아시안들의 적극적인 유권자 등록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정 후보는 자신이 뉴욕주 상원에 당선되면 제16지구 소상인들의 경제력 향상과 부패한 뉴욕주 정치계를 변화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후보를 후원하는 자원봉사자들은 이미 150여명을 넘어 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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