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아메리카 » 캐나다 앨버타주 산불피해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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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주 산불이 지난 3일 시작된 이후 확산을 멈추지 않고 있다. 

산불이 3일동안 9배에 달하는 면적으로 번져가면서 1,600채의 건물이 소실되고 약 9만여명의 사람들이 안전지대로 대피했다. 

이번 산불은 앨버타주의 고온 건조한 이상기후 현상과 겹치며 그 피해가 더욱 확대된 것으로 전해졌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이번처럼 캐나다에서 대대적인 인명구조 공수작전을 벌인적이 드물다고 말했다. 

캐나다  정부는 산불진화를 위해 1,100명여명의 소방관 등을 동원하고 있으나 하늘에서 비가 내리지 않는 한 진화는 힘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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